취업 · 모든 회사 / 해외영업
Q. 31살 무경력 여자 취준
인서울 중위권 법학과 졸업하고 시야가 좁아 법쪽 시험만 오래 준비하다가 이제서야 취준으로 돌렸습니다. 뒤늦게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가는데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있을까요.. 초중등 시절 유럽쪽 국가 거주 경험 3년6개월이 있고 토익은 준비 없이 몇년만에 쳐서 800점대이지만 더 높일 자신이 있습니다. 유관 경험은 없지만 대학시절 과잠 공구 총대로 진행해본 경험, 중고장터 헤비유저였던 경험이라도 살려보면 중소기업 취업이 가능할까요..? 올해가 3개월 남았고 내년이면 32살인데 공백기가 4년이 넘는 여자라 너무 걱정됩니다.. 냉정하게 현실적으로 준비해봐도 괜찮을까요?
2026.09.30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현실적으로 준비해봐도 괜찮습니다. 다만 “해외영업 신입으로 대기업을 노린다”와 “해외영업을 첫 직무로 만들어 중소·중견에서 경력을 시작한다”는 난이도가 상당히 다릅니다. 질문자님이라면 후자를 기준으로 시작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법학과 전공 자체는 해외영업과 직접적인 전공은 아니지만 치명적인 약점도 아닙니다. 해외영업에서 중요한 건 전공보다 영어 커뮤니케이션, 고객 대응, 수출입 프로세스 이해, 제품 이해, 문서 작성, 일정·거래처 관리 같은 실무역량입니다. 특히 유럽에서 3년 6개월 거주했다는 경험은 어린 시절 경험이라 직무경력으로 볼 수는 없지만, 실제 면접에서 해외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나 영어 사용 경험을 설명하는 소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토익 800대도 시작점으로는 충분합니다. 다만 해외영업을 지원한다면 단순히 토익 점수만 올리는 것보다 비즈니스 영어를 실제로 사용하는 연습을 병행하는 게 좋습니다. 이메일 작성, 견적 문의·회신, 납기 협의, 클레임 대응 같은 상황을 영어로 연습하면 훨씬 직무와 가까워집니다. 공백기 4년은 분명 면접에서 질문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숨기거나 지나치게 방어적으로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법 관련 시험을 준비했던 기간이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설명하고, 이후 진로를 바꾸게 된 계기와 지금 해외영업을 준비하는 이유를 일관되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에 계속 떨어져서 아무 직무나 지원한다”는 인상을 주는 것과 “장기간 시험 준비를 통해 진로를 재검토했고, 이제는 기업에서 실제 업무 경험을 쌓는 방향으로 전환했다”는 것은 상당히 다릅니다.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차장 ∙ 채택률 95%
준비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나이나 공백만으로 가능성을 판단하기보다, 해외영업 신입 공고의 업무와 현재 보여 줄 수 있는 역량을 비교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공동구매 경험은 실제 맡은 수요 취합·업체 소통·일정 조율·정산 과정을 설명하면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 거래 경험을 실무 영업 경력처럼 쓰기보다는 고객 요청을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한 사례로 정리하세요!! 과거 해외 거주 이력과 현재 업무 영어 능력도 구분해 보여 주면 좋겠습니다. 어학 점수만 올린 뒤 지원하기보다는 영문 메일 작성과 제품 설명을 연습하면서 공고 지원을 병행해 보세요. 회사 규모보다 취급 제품, 고객 대응 범위, 신입 교육 환경을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공백은 준비했던 사실을 간단히 설명하고, 지금 이 직무를 선택한 이유와 준비 행동에 비중을 두세요.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만만식이세상아진엑스텍코대리 ∙ 채택률 57%
안녕하세요. 우선 사람인에 프로필을 업데이트한 후 지원 먼저 하시면서, 해외영업 직무를 목표를 하신다면 토익스피킹, 컴활 1급 자격증 빠르게 취득 후 지원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8% ∙일치직무현실적으로 나이와 스펙이 많이 미흡하여 쉬운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해외) 영업 쪽은 풀이 꽤나 넓어 중소까지 폭 넓게 보신다면 스펙 정비 후 눈을 낮춰 지원하시면 역량 인정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순 거주 경험은 큰 의미 없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스피킹 점수가 있어야 하고 나이 및 다른 자격증이나 스펙이 낮은점 감안하면 AL까지 맞추셔야 어학으로 강하게 소구가 가능할 듯 합니다.
댓글 1
aalliallo작성자2026.09.30
감사합니다. 오픽 AL 이외에 또 갖출만한 스펙이 있다면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인서울 중위권 법학과 전공과 해외 거주 경험을 통한 어학 잠재력은 중소 및 중견기업 해외영업 지원 시 명확한 강점이 됩니다. 법학 전공은 해외영업 필수 업무인 무역 계약서 검토 및 통상 리스크 관리에서 우수한 직무 적합성을 어필할 수 있는 요소입니다. 공백기는 법학 시험 준비 과정에서 배운 리걸 마인드와 분석력을 솔직하게 프레이밍하고, 빠르게 최상위권 어학 성적과 무역실무 자격을 확보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과잠 공동구매 경험이나 중거래 활동은 시장 수요 분석 및 협상 과정에서의 커뮤니케이션 성과로 정량화하여 자소서에 녹여내시면 좋습니다. 준비 방향을 명확히 설정하고 어학 스피킹 성적과 무역 영어 등 실무 자격을 갖추신다면 중소기업 해외영업 취업은 충분히 실현 가능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제가 보기에는 해외영업 직무로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며 지금 도전해보셔도 괜찮습니다. 법학 전공은 계약 검토나 비즈니스 리스크 관리 등 무역 실무에서 의외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3년 반의 해외 거주 경험은 어학 성적보다 더 좋은 스펙입니다. 해외 바이어와의 소통이나 문화적 이해도 측면에서 면접관에게 확실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토익 800점대는 입사 지원을 위한 기본 요건을 갖추신 상태이므로, 스피킹 성적인 오픽이나 토익스피킹을 추가로 취득하여 회화 능력을 증명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과잠 공구 총대 경험은 프로젝트 기획 및 조율, 일정 관리, 리스크 대응 역량을 보여주기에 좋은 소재이며, 중고장터 헤비유저 경험 역시 고객 소통, 거래 신뢰도 구축, 시장 트렌드 파악 관점으로 풀어낸다면 훌륭한 영업 마인드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유관 경험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더라도 무역영어, 국제무역사 등 실무 자격증을 단기간에 취득하면서 직무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신다면 공백기에 대한 우려를 충분히 없앨 수 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불안해하시기보다는 본인의 강점을 직무 역량과 연결하는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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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소기업 해외영업 직무 입사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수도권 국제통상학과 8월 졸업 예정이며, 해외영업 직무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부끄럽지만 아직 이렇다 할 스펙이 없고 학점도 3점 초반대로 낮은 편입니다. 오픽 al, 토익 900 중반대, 대외활동/봉사활동 3개가 끝이고, 올 여름 무역 관련 자격증 취득 후 본격적인 취준을 시작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 직원 2-30명 규모의 제조업 회사 해외영업 직무에 최종합격 했습니다. 큰 복지나 이점은 없는 회사지만, 재무 환경은 탄탄하고 직무와 관련해 배울 게 많다고 느꼈습니다. 학벌이 탁월한 편은 절대 아니지만, 그래도 대기업에 가는 선배 / 동기가 왕왕 있어 첫 직장에 대한 눈을 높이고 싶은 마음 반, 1년 내외 경력을 쌓고 중고신입으로 중견 이상 상향이직 하고 싶은 마음 반입니다…. 졸업 전 자격증 취득부터 끝내고 천천히 취준을 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작은 곳에서 직무 경험부터 쌓아야 할까요?
Q. 경영/문과 비전공자가 게임회사 해외영업 직무 진입 시 경쟁력과 필수 자격증이 궁금합니다.
해외 주립대학교 4년제 컴퓨터 게임 디자인 학과 3학년입니다. 만 24살이며 학교에서는 4년동안 프로그래밍과 아트를 주로 배웠고 아트 직군 중 이펙트로 가고자 준비중에 적성과 맞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게임회사에서 해외영업 혹은 마케팅쪽으로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 해외 경험과 휴학 중 통역 및 마케터로 한학기정도 일해본 경험이 있고 추가 자격증은 따로 없지만 한국에 돌아오면 딸 수 있습니다. 제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 맞을지, 해외영업이나 마케팅은 경영학 등 문과 쪽 전공이 가는곳인 것 같아서 어떻게 준비할지 막막합니다. 이쪽 전공을 선택한게 후회가 되어서 취업시 전공이 관련분야가 아니여도 가능할지 궁급합니다.
Q. 2차 면접 준비
제가 1차 면접을 합격하게 되어 2차 임원 면접을 응시하게 되었습니다. 2차 임원 면접은 처음이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준비한 답변들은 1분 자기소개, 지원 동기, 직무 지원 이유, 타기업 지원 유무, 장단점, 입사 후 되고싶은 모습, 주변 사람에 의한 나의 평가, 본인이 생각하는 책임감, 조직생활에서 중요한 것, 예상치 못한 문제 발생 시 대응법, 업무 과중 시 해결법, 해외 고객의 무리한 요구가 있을 시 대처법, 상사와 의견이 다를 경우, 갈등 경험, 실패 경험 및 극복 법, 영업 실적 압박 버틸 수 있는지, 10년 후 모습, 뽑아야 하는 이유, 탈락해야 하는 이유, 자랑스러운 경험, 존경하는 사람, 최근 읽은 책, 스트래스 해소, 탈락시 어떻게 할지, 상사가 틀린 지시 할 경우 대처, 회사에 불만이 있을 경우 대처, 야근 가능 여부, 수직적 조직 문화 어떤지, 회사 제품에 대해 아는지, 마지막 하고 싶은 말 이렇게인데, 추가적으로 뭘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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